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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의 크기

자궁근종은 임신시에 분비되는 호르몬에 의해서 커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별한 기준은 없지만 보통 4-5cm를 기준으로 하여, 이보다 큰 근종은 임신시 커질 가능성이 더 많아 수술을 고려하게 됩니다. 물론 이보다 작은 자궁근종이 임신때 커져서 고생을 하시는 경우도 있지만  작은 근종까지 모두 수술을 하진 않습니다. , 불임의 원인으로 생각되는 경우에는 작은 자궁근종도 수술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

 
임신중 자궁근종이 커지면 산도를 막아서 정상분만을 어렵게 할 수 있고 자궁모양이 변형되어 비정상 태위를 갖게 될 수 있습니다. 또하나 중요한 것은 자궁근종이 갑자기 커지면서 자궁근종에 제대로 혈액공급이 되지않아 괴사가 생기면서 심한 통증을 일으키게 됩니다.

Posted by Dr 정철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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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궁근종의 위치

자궁내막근처에 생기는 자궁근종(점막하 근종, 근층내 근종중 일부)은 유산이나 조산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습니다또 이런경우에 태반조기박리라는 응급상황을 만들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임신전 자궁초음파에서 자궁근종이 자궁내막 가까이 있거나 자궁내막을 밀어내는 모습을 하는 경우, 그리고 자궁내강을 차지하는 점막하근종의 경우에는 임신전에 수술을 고려하게 됩니다. 

 

Posted by Dr 정철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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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2.22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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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을 수술하는 방법은
자궁근종만 제거하는 자궁근종절제술, 자궁을 적출하는 자궁 적출술로 나눌 수있습니다.
자궁근종만 제거할 경우 단일 근종의 경우 20%정도, 다발성 근종의 경우 50%에서 재발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때문에 자궁근종을 수술적으로 치료하는 경우 자궁적출술을 하는 것이 일반이지만, 아직 아기가 없어 자궁을 꼭 보존해야하는 경우에는 재발을 감수하더라도 자궁근종절제을 하게 됩니다. 이외에 여성의 상징성으로 자궁을 꼭 보존하길 원하는 경우에도 재발을 감수하면서 자궁근종만 제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궁근종절제술은 근종의 위치에 따라
1) 복강경하 자궁근종절제술 또는 개복하 자궁근종절제술
2) 자궁경하 자궁근종 절제술
로 나눌 수 있고  
 자궁 적출술(전자궁 적출술)은 수술 방법에 의해
1) 복강경하 전자궁적출술
2) 질식 전자궁적출술
3) 개복적 전자궁적출술
로 나뉘게 됩니다.
Posted by Dr 정철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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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의 원인 무엇일까요?
아직까지 현대의학에서는 그 원인을 알 수 없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자궁의 근육층에 종양세포라는 것이 있어서 이것이 여성 호르몬의해 크기가 커지면서 혹을 만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그 종양세포가 어떻게 처음에 존재하게 되었는 지는 아직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자궁근종이 가족력과 연관된 것으로 보아 유전적인 원인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볼 수는 있습니다.
한의사선생님들께서는 그 원인으로 스트레스, 기의 흐름이 막혀서, 냉해서등등 여러가지를 말씀하지만 한의사선생님들 사이에서도 그 원인을 달리 말씀하는 것으로 보아 그것들을 원인이라고 생각할 수는 없을 것같네요.
물론 스트레스는 만병의 원인이니 예외로 할 수 있겠습니다.
현대의학을 하시는 선생님들께 여쭤보면 스트레스나 여성 호르몬과 연관된 생활양식정도로 말씀하시겠지만 정확한 원인은 모른다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세계적인 논문에서도 아직까지 자궁근종의 원인에는 물음표를 붙이고 있습니다.

Posted by Dr 정철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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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이 임신에는 어떤영향을 줄까요?

 모든 근종이 임신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종류의 근종이 임신에 영향을 줄까요?
자궁내막근처에 생기는 자궁근종(점막하 근종, 근층내 근종중 일부)은 유산이나 조산이 생길 가능성을 증가시킵니다.
특히 자궁근종이 수정란이 착상된 자궁내막근처에 생기게 되면  위험성이 증가하게 됩니다.
또 이런경우에 태반조기박리라는 응급상황을 만들수도 있습니다.
다행히 자궁근종이 있는 곳의 반대쪽에서 착상이 되면 위험성은 감소하게 되죠.

 그래서 임신전 자궁초음파검사에서 근종이 발견되는 경우, 근종이 자궁내막 가까이 있거나 자궁내막을 밀어내는 모습을 하는 경우, 자궁내막안쪽을 차지하는 점막하근종의 경우에는 임신전에 수술을 고려하게 됩니다.
이런 근종은 불임의 원인이 되는 경우도 있어 불임검사에서 발견되어 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른 위치에 있는 근종은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될까요?
이때 고려하는 것이 근종의 크기입니다.
자궁근종은 임신시에 분비되는 호르몬에 의해서 커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별한 기준은 없지만 보통 4-5cm를 기준으로 하여, 이보다 큰 근종은 임신시 커질 가능성이 더 많다고 합니다. 물론 이보다 작은 근종이 임신때 커져서 고생을 하시는 경우도 있지만  작은 근종까지 모두 수술을 하진 않습니다. 수술자체도 임신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니까요.
 항상 수술때 생기는 장점과 단점을 비교하여 장점이 더 많다고 판단될 때 수술을 하게 되지요.

 근종이 커지면 임신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먼저 산도를 막아서 정상분만을 어렵게 할 수 있습니다. 또 근종으로 자궁모양이 변형되어, 비정상 태위를 갖게 될 수 있습니다.
또하나 중요한 것이 갑자기 커지면서 자궁근종에 제대로 혈액공급이 되지않아 괴사가 생기면서 심한 통증을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임신때에는 되도록 자궁근종을  수술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많은 출혈과 조산의 가능성이 아주 높기 때문이죠.

 이런것들이 임신전에 자궁초음파를 봐야하는 중요한 이유들중의 하나입니다.
Posted by Dr 정철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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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은 모든 경우에 꼭 수술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궁근종은 젊은 가임여성의 경우 20%, 40대이상에서는 40-50%의 여성이 갖고 있을 정도로 흔한 여성질환입니다. 이 모든 경우에 수술을 하진 않습니다.

 자궁근종이 암(자궁육종)으로 변하는 경우는 5/1000명 보다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 자궁근종은 암이 의심되어 수술하는 경우는 많지 않고, 대부분 자궁근종에 의한 증상이 있어 수술을 하게 됩니다.

 자궁근종은 크게 4가지 경우에 수술을 고려하게 됩니다.
1) 자궁근종으로 인해 생리양이 많아지는 경우
2) 자궁근종으로 생리통이 심한 경우
3) 그 크기가 커서 증상이 생기는 경우
     골반압박증상
     하복부 통증
     요관(콩팥에서 방광으로 소변을 전해주는 관)폐쇄에  의한 통증이나
           수신증(콩팥에 물이 참)
     방광자극(빈뇨등 증상)
     대장압박(변비등 증상)
4) 악성종양이 의심되는 경우
    크기가 갑자기 커지거나, 폐경인 여성에서 오히려 그 크기가 커지는 경우  
5) 자궁근종이외에 다른 불임의 원인이 보이지 않는 경우

Posted by Dr 정철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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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
은 서양배를 닮은 모습을 합니다.
이러한 자궁은 자궁체부(몸통)과 자궁경부(자궁에서 질쪽, 자궁입구)로 나뉘게 되죠.
보통 말하는 자궁암이란 자궁경부암을 말하는 것으로 자궁경부쪽에 생기는 암입니다.
자궁근종이나 자궁선근증, 자궁내막의 용종등은 배 안쪽의 자궁, 즉 자궁체부쪽에서 생기는 문제들입니다.

 질경을 삽입후 질쪽에서 바라보면 질과 자궁경부를 볼 수 있습니다.
질경삽입후 하는 시술은 주로 냉검사, 자궁경부암검사입니다.

하지만 자궁체부에 생기는 문제는 질경삽입후 눈으로 볼 수 없고 자궁초음파를 통해서 관찰하게 됩니다.
그래서 자궁근종이나 난소는 자궁초음파를 통해서 관찰을 하게됩니다.
과거에는 내진시 촉진(손으로 누르면서 만져봄)으로 자궁이나 난소의 상태를 확인하였지만, 작은 혹은 진단이 어렵습니다.
요즘은 자궁초음파로 작은 혹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Posted by Dr 정철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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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
(자궁평활근종)은 자궁내에 종양세포가 존재하여 이것이 자라나서 혹을 형성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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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 선근증이란 자궁내막의 내막세포가 자궁의 근육층으로 침하여 마치 책이 물에 뿔어 두꺼워 지는 것처럼 자궁근육층이 두꺼워 지는 경우를 말합니다.
Posted by Dr 정철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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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 근종이나 자궁 선근은 증상이 비슷하게 나타나고 수술의 적응증도 비슷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 두가지의 증상은 비슷하여 심한 생리통, 월경과다, 혹의 크기에 의한 증상(복부 팽만감, 빈뇨, 크기가 아주 클 경우 요관을 막아 생기는 증상)등이 나타나게 됩니다.

자궁 선근종에서는 그 크기에 비해 심한 생리통이나 월경과다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자궁 근종의 경우는 근종의 위치나 크기에 따라 증상이 거의 없는 경우부터 심한 증상까지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자궁 근종의 경우에는 근종 절제술이라하여 근종만 제거하는 수술이 가능하지만, 자궁 선근종은 수술로 해결해야 하는 경우 혹만 제거하는 것이 어렵고, 자궁적출술을 해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Posted by Dr 정철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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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이란 생리때 하복부에 통증이 있는 것을 말합니다.
간혹 생리때 머리가 아프거나, 유방이 아픈 것을 생리통으로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으나, 이것은 생리통이라고 말하기 어렵고, 보통 생리전 증후군의 증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생리통은 크게 1차적 생리통, 2차적 생리통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1차적 생리통이란 특별한 원인이 없고, 보통 초경때부터 시작된 생리통을 말합니다.
이런경우 후에 결혼하여 임신을 하신 후 자궁이 커졌다 작아지면서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2차적 생리통은 어떤 원인 질환이 있는 경우이고, 보통 초경후 한창 지난 후에 생기는 경우를 말합니다.
원인으로는 자궁선근증, 자궁근종, 자궁내막증등 자궁에 생기는 여러 질환에 의해 생기게 됩니다.
특히 자궁선근증, 자궁내막증의 경우 증상이 심합니다.
 자궁선근증은 생리피를 만드는 자궁내막이 자궁의 근육층쪽으로 이동하여 생기는 질환으로 자궁근육층내에서 생리피를 만들게 되니 생리때 심한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자궁내막증은 이러한 자궁내막이 생리때 질쪽으로 나오지 않고 역행하여 나팔관을 통해 복강내로 들어가면서 생기게 됩니다. 복강내로 들어온 자궁내막은 보통 저절로 사라지게 되지만 이것이 없어지지 않고 그 안에서 증식을 하게 되면서 생기게 됩니다. 자궁내막증이 있는 분들은 복강내에 유착을 만들게 되고 이러한 것들이 생리통의 원인이 됩니다.
Posted by Dr 정철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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