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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은 모든 경우에 꼭 수술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궁근종은 젊은 가임여성의 경우 20%, 40대이상에서는 40-50%의 여성이 갖고 있을 정도로 흔한 여성질환입니다. 이 모든 경우에 수술을 하진 않습니다.

 자궁근종이 암(자궁육종)으로 변하는 경우는 5/1000명 보다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 자궁근종은 암이 의심되어 수술하는 경우는 많지 않고, 대부분 자궁근종에 의한 증상이 있어 수술을 하게 됩니다.

 자궁근종은 크게 4가지 경우에 수술을 고려하게 됩니다.
1) 자궁근종으로 인해 생리양이 많아지는 경우
2) 자궁근종으로 생리통이 심한 경우
3) 그 크기가 커서 증상이 생기는 경우
     골반압박증상
     하복부 통증
     요관(콩팥에서 방광으로 소변을 전해주는 관)폐쇄에  의한 통증이나
           수신증(콩팥에 물이 참)
     방광자극(빈뇨등 증상)
     대장압박(변비등 증상)
4) 악성종양이 의심되는 경우
    크기가 갑자기 커지거나, 폐경인 여성에서 오히려 그 크기가 커지는 경우  
5) 자궁근종이외에 다른 불임의 원인이 보이지 않는 경우

Posted by Dr 정철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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