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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에서 수액을 받으신후 12시간후에도 계속적인 구토가 있다면 입원을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특히 입덧이 약물에 반응하지 않고, 탈수나 체중감소가 있는 심한 경우에는 입원을 하여 수액보충과 영양섭취를 해야합니다.

 영양섭취는 먼저 코로 튜브를 삽입하여 이곳을 통해 영양 보충제를 주게 됩니다. 이외엔 혈액을 통해 영양보충하는 방법(TPN)이 있는데 이 경우 혈관 line에 의한 패혈증이 25%에서 생길 수 있고, 지방 영양에 의한 간염 발생의 위험성이 있어 이 방법은 어떤 방법으로도 해결되지 않으면서 5%를 넘는 체중감소가 있는 경우에 시행하게 됩니다.

(NEJM 2010;363:1544-50 참고)

Posted by Dr 정철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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