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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입덧으로 생기는 흔치 않은 산모의 합병증중에는 예방이 가능한 것들이 있는데 이중에는 vitamin B6와 vitamin B1의 결핍으로 인한 말초 신경증이 있습니다. 또한 가장 심각한 합병증으론 vitamin B1(thiamine)의 결핍으로 인해 생기는 Wernicke's encephalopathy입니다. 이것은 동안신경의 마비, 걸음 걸이 이상이 보이는 보조 운동실조, 그리고 착란상태(confusion)의 3개의 증상을 특징으로 합니다. 보통 지속적 구토가 3주이상 지속되는 경우 발생하게 됩니다. 수액치료시 vitamin B1이 없는 상태에서 포도당만 주사를 맞는 경우 포도당이 vitamin B1의 소모를 촉진시켜 급성 뇌병증( acute encephalopathy)를 유발하게 할 수 있습니다.

임신 초기에 체중이 감소한 산모에게서 태어난 아기는 몸무게가 적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엔 특히10th percentile미만인 경우가 많습니다.

(NEJM 2010;363:1544-50 참고)

Posted by Dr 정철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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