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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혈에 대해 여러가지 말이 많은 것 같습니다.
불필요한 낭비라는 이야기부터 후에 생길수 있는 위험에 대비한 보험이라는 이야기까지 의견이 분분합니다.

제대혈은 현재 백혈병과 같은 혈액종양에서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그 사용가능성을 타진하는 정도입니다.

제대혈에서 우리장기에 필요한 세포를 만들기 위해서는 엄청나게 많은 양의 제대혈이 필요하지만, 한 번의 제대혈체취에서 추출되는 세포양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이를 배양하여 양을 늘리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기술이 가능하게 되고, 제대혈을 이용한 줄기세포기술이 발전하게 되면 당뇨병이나 치매, 척수신경마비, 심근경색증, 그리고 간손상의 질환에서 사용할 수 있게됩니다.
 불치병이 치료가 가능한 순간이 되는 것이지요.

제대혈은 15년 정도 banking을 하게 됩니다.
15년후에 의학기술이 어떻게 발전할 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제대혈이 아기나 다른 가족의 불치병을 치료하게 되는 날이 15년내에 올 수도 있겠죠.

아기를 위해 또,  다른 가족을 위해 큰 부담이 되지 않는다면 보험이라 생각하고 제대혈을 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대혈은행은 여러곳이 있습니다.
제대혈 banking을 할 경우 15년의 미래를 생각해야 함으로 꼭 믿을 만한 회사인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Posted by Dr 정철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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