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간질성 방광염은 만성 골반통환자에서 다른 진단이 확인이 된다 하더라도 간질성 방광염에 대해서도 확인을 해야하고, 치료를 해야합니다. 60%이상에서 자궁내막증이 동반되어 있다고 하고 이 때 2가지를 같이 치료해야 보다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먼저 약물치료로는
경구 투여나 방광내 약물 삽입을 하게 되는데, 경구투여로는 oral heparin analogue인 pentosan polysulfate sodium(PPS)을 1차로 사용해 볼 수 있는데, 하루 300mg투여로 통증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방광내 약물 삽압은 dimethyl sulfoxide(DMSO)를 사용하게 되는데 이것은 직접적인 방광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경구 투여가 효과를 보는데 몇 주가 걸릴 수 있으므로 그 동안 사용하여 불편함을 줄일 수 있습니다.

경구 투여에 사용하는 다른 약물로는 Amitriptyline(Tricyclic antidepressant)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약물은 serotonin reuptake inhibition과  modulation of neuropathic pain을 통해서 효과를 보게 됩니다. 1주간격으로 하루 25mg에서 100mg으로 환자 스스로 증량을 하여 증상이 완화되는 용량을 유지하면 되며, 4개월정도후에 증상은 완화됩니다. 특히 취침시에 복용을 하면 통증완화와 야뇨증으로 인한 소변보는 횟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외에 Cimetidine,Hydroxyzine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약물치료가 아닌 방법으로는 유발하는 음식들을 제한하고, 물리치료를 받은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Posted by Dr 정철완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