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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에서 요도염이 있다면, 여성에서는 자궁경부염이라는 질환이 비슷한 이유로 생깁니다.

고름성 냉이 있거나, 생리가 아닌 때에 질출혈(특히 성관계후)이 있는 경우에 생각해 볼 수 있으며 증상이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원인은 임균(gonococcus), 클라미디아(chlamydia)가 흔하며, 이 외에도
 trichomonas, 헤르페스 바이러스(HSV), Mycoplasma genitalium, bacterial vaginosis처럼 균에 의한 경우가 있고, 빈번한 질세척, 자극적 질세정제등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습니다.

진단은 골반염증과 동반되는 경우가 많아 이에 대해 검사를 해야하고, 특히 임균과 클라미디아에 대해서 자세한 검사를 해야합니다.
고름성 냉( >10 WBC per HPF of vaginal fluid)이 있는 경우 클라미디아나 임균이 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치료는 25세 이하로 성활동이 왕성하면서 새로은 상대자가 생긴 경우, 다수의 성 상대자가 있는 경우, condom을 사용하지 않는 등의 고 위험군에서는 검사결과 확인전에 미리 클라미디아에 대한 치료를 시작해야하고, 필요시 임균에 대한 치료도 미리하게 됩니다.

치료시 성상대자에 대해서도 검사와 치료를 같이 해야 다시 재발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또 치료시작일로 부터 7일 안에는 다른 사람에게 전염시키는 것을 막기 위해 성관계를 하지 않아야 합니다.
치료가 잘 되지 않는 경우는 약을 제대로 복용하지 않아서 이거나 성 상대자가 치료하지 않아 서 재발한 경우가 많으며 이 때에는 약을 다시 드셔야 합니다. 하지만 모든 방법을 잘 지켰는데도 게속 재발하거나 치료가 잘 되지 않는 경우에는 항생제를 계속 복용하는 것이 큰 의미는 없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Posted by Dr 정철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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